HOME   /   알림마당   /   웰다잉소식

    웰다잉소식

    [서울경제TV] 가스公,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시행…취약계층 맞춤 지원
    2026-04-17 13:37:15
    관리자
    조회수   121

    가스公,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시행…취약계층 맞춤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지원 확대

     

    [사진=한국가스공사]

     

    [서울경제TV=이수빈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2026년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온누리실버 나눔사업은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사업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 체크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스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했다.

    사업 시행기관인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모집하며, 선정된 시설을 중심으로 활동 참여자와 수혜 대상자를 선발해 오는 12월까지 온누리실버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밑반찬 조리 및 배달 위주의 활동에서 벗어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적·신체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면 개편했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문 돌봄(건강키트를 활용한 건강상태 확인, 주거환경 내 위험요소 점검), 정서 지원(나들이 및 문화활동을 통한 참여자 간 상호 교류), 건강 관리용품(혈압, 혈당, 체온계 등) 지원 등이 병행된다.

    한편, 가스공사는 2019년부터 본 사업을 통해 대구 지역 어르신 354명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1424명에게 건강한 밑반찬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노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어르신 돌봄을 함께 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높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체감도 높은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q00006@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문보러가기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4130210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날짜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경남매일] 웰다잉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건강백세]    관리자 2026-05-28 21
    공지 [국민일보] 임종은 시설 대신 내 집에서… ‘학대 없는 노년’ 돕는다 관리자 2026-05-25 29
    공지 [국민일보] 생애 말기 의료와 돌봄 제도, 재설계하자[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관리자 2026-05-21 45
    공지 [연합뉴스] 수천명의 죽음 배웅한 능행스님…"삶을 아낌없이 껴안자" 관리자 2026-05-20 43
    공지 [뉴스1] '통합돌봄'의 보이지 않는 공백…도서·산간과 구강 노쇠[특별기고]    관리자 2026-05-20 39
    공지 [동아일보] “존엄하고 품위 있는 죽음, 이별의 과정을 아름답게 하는 것” 관리자 2026-05-19 40
    공지 [후생신보] 세종충남대병원, ‘연명의료 오감 캠페인’ 개최…“삶과 죽음 의미 함께 생각” 관리자 2026-05-19 42
    공지 [머니투데이] "집에서 죽을래" 엄마는 결국 응급실서 떠났다...임종 전 '강제 치료' 왜? 관리자 2026-05-15 39
    공지 [중앙일보]환자 원치 않아도 콧줄로 강제 급식…“연명의료 중단 선택할수 있게 해야” 관리자 2026-05-15 76
    공지 [동아일보] “호스피스 확대”… 존엄사 보장 첫걸음[횡설수설/신광영] 관리자 2026-05-13 42
    공지 [동아일보] “연명의료 거부”에도… ‘가족 반대-환자뜻 불확실’ 이유 17%만 이행[‘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관리자 2026-05-06 62
    공지 [중앙일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오피니언:권근영의 문화노트]    관리자 2026-04-29 106
    공지 [브라보마이라이프]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관리자 2026-04-23 150
    공지 [경향신문]나의 죽음을 가족에게 알려라 관리자 2026-04-15 131
    공지 [서울경제TV] 가스公,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시행…취약계층 맞춤 지원 관리자 2026-04-13 121
    공지 [한경닷컴] "한국 사회 '죽음의 질' 바닥…생애 말기 돌봄 공백 메워야" 관리자 2026-04-11 137
    공지 [한겨레] “모든 삶은 기록되어 마땅하다” 죽음 마중하는 서른명의 자서전 관리자 2022-12-24 299
    133 [조선일보] 방문요양 받는 어르신도 통합돌봄 신청 가능 관리자 2026-03-27 157
    132 [국민일보] 무연고 장례 부탁한 할머니… ‘돌봄의 관계망’ 절실 [김대균의 아름다운 배웅, 따뜻한 동행] 관리자 2026-03-24 131
    131 [조선일보] '기저귀 제로' [만물상] 관리자 2026-03-24 163
    130 [한국일보] 암에 걸렸다, ‘최저가 검색’부터 관뒀다...하루를 40일처럼 살아야 하니까 [잘생, 잘사] 관리자 2026-03-12 201
    129 [헬스조선] 연명의료 중단한 환자가 갈 수 있는 곳은… “민간에서 어려운 영역, 공공에서 맡는다” 관리자 2026-03-03 201
    128 [청년의사] "숨이 트여야 항암도 버틴다"…화순전남대병원이 증명한 '조기 완화의료'의 힘 관리자 2026-03-03 171
    127 [국민일보] ‘집에서 임종’은 존엄한 배웅… 재정 절감 앞서면 안 돼 [김대균의 아름다운 배웅, 따뜻한 동행] 관리자 2026-02-24 130
    126 [중앙선데이] '임종기' 기준 탓 연명의료 중단 쉽지 않다    관리자 2026-02-21 220
    125 [이데일리]노인 10명 중 8명 "생애말기, 병원보다 집에서 돌봄 받고 싶어" 관리자 2026-02-05 177
    124 [조선비즈] 李 대통령 "연명치료 중단, 인센티브 고민해봐야" 관리자 2026-02-03 207
    123 [한겨레] “호스피스, 죽음 앞당기는 의학 아닌 삶 완성하는 의료입니다” [건강한겨레] 관리자 2026-01-29 266
    122 [매경이코노미] ‘연명의료 거부’ 확산…2년 새 100만명 늘어 [데이터로 보는 세상] 관리자 2026-01-27 232
    121 [한겨레신문] “선생님이 제 그림 보고 위로해주니 ‘마음 처방전’ 받은 것 같았어요” 관리자 2026-01-22 186
    120 [아시아투데이] “짐 되기 싫어서”… 존엄사 핵심은 ‘가족과 소통’ 관리자 2026-01-20 207
    119 [매일경제] ‘多死사회’ 대한민국…‘웰 엔딩’이 다가온다 [스페셜리포트] 관리자 2025-12-23 473
    1 2 3 4 5 6 7 8 9

    상담신청

    교육문의

    e 뉴스레터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