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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다잉소식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날짜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중앙일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300만 명 의미와 과제    관리자 2025-08-29 14
    공지 [동아일보] [온라인 라운지]사실모, 금천구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사 교육    관리자 2025-08-26 25
    공지 [연합뉴스] [팩트체크] "존엄하게 죽고 싶다"…각국의 조력사망 허용 어디까지 관리자 2025-08-20 36
    공지 [동아일보] 병동 곳곳 ‘내생명 내가 결정’ 문구…중증 치매도 연명의료 중단 가능 관리자 2025-08-19 32
    공지 [머니투데이] ‘100분 토론’ 존엄하게 죽을 권리, 특권 되지 않으려면… 관리자 2025-08-19 34
    공지 [중앙일보] “연명의료 안 받겠다” 300만명 넘어, 여성이 남성의 2배 관리자 2025-08-11 49
    공지 [쿠키뉴스] “치매, 호스피스 돌봄으로 품어야”…전문가 “제도 정비” 한목소리 관리자 2025-08-05 55
    공지 [주간조선] 연명치료의 자기결정권 "내 인생 마지막 누가 결정하나?" 관리자 2025-08-05 43
    공지 [농민신문] [기획] ‘웰다잉’ 마지막을 존엄하게(9) 매주 죽음을 보는 유성호 법의학자가 웰다잉을 말하는 이유 관리자 2025-08-01 49
    공지 [KBS] “호스피스·완화의료, 인식 바꾸고 제도 뒷받침” 관리자 2025-07-23 67
    75 [한국일보] 시신이 가볍단 말에 "편히 떠났구나" 안심… '좋은 애도'가 거기 있었다 [잘생, 잘사] 관리자 2025-07-10 71
    74 [한국일보] "잘 죽고 싶으면 이건 꼭 준비" ①원치 않는 치료 ②유언 [유예된 죽음] 관리자 2025-07-04 90
    73 [한국일보] "죽음 너무 괴로워 조력사 논의까지.. 대리인이 결정할 수 있어야" [유예된 죽음] 관리자 2025-07-01 83
    72 [한국일보] 심장이 멈춘 남편은, 계속 숨을 쉬었다...연명의료 죽음의 풍경 [유예된 죽음] 관리자 2025-06-30 93
    71 [한국일보] 연명의료 거부' 300만 시대... 70대 여성 31%가 쓴 이 문서는 [유예된 죽음] 관리자 2025-06-30 89
    70 [한국일보] 여론 속의 여론 "존엄한 죽음을, ‘고통 없이 삶을 마무리할 권리’ 다수 공감" 관리자 2025-06-28 78
    69 [SBS] 내가 늙고 병들면 누가 나를 돌봐줄까 / 모아보는 뉴스 관리자 2025-06-22 80
    68 [KBS News] [한눈에 이슈] '연명의료 거부' 말기 암 환자 호흡기 못 뗀 이유 / 사망 '임박'해야 가능…전문가 "중단 시점 앞당겨야" 관리자 2025-06-10 83
    67 [KBS NEWS] [단독] 전문가 82% “말기부터 연명의료 중단”…정부 용역 보고서 입수 관리자 2025-06-10 109
    66 [연합뉴스] 늙고 병들면 누가 날 돌봐줄까…국민 10명 중 4명 "요양보호사" 관리자 2025-05-21 111
    65 [조선일보] 150명에 부고장… 박정자 “장례식에 미리 초대합니다” 관리자 2025-05-14 141
    64 [농민신문] 길어진 생애주기…“언젠가는 나혼자 산다” 관리자 2025-05-09 115
    63 [오마이뉴스] 한국은 망했다? 복지관 어르신들이 보여주는 다른 현실 관리자 2025-05-06 137
    62 [중앙일보] 교황 "절대 연명의료 말라"…한국인 절반도 교황처럼 떠난다[신성식의 레츠 고 9988] 관리자 2025-04-30 154
    61 [한국일보] "생전에 무의미한 연명치료 거부"… 교황 주치의가 회상한 마지막 순간 관리자 2025-04-25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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