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웰다잉소식

    웰다잉소식

    [한국일보] "죽기 전 후회하는 10가지' 같은 건 없어…인간관계 좋을수록 편히 눈감아요" [잘생, 잘사]
    2025-02-21 21:34:40
    관리자
    조회수   290

    <1> 생의 마지막 날들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김호성 동백성루카병원 진료과장 인터뷰

    김호성 진료과장은 10년째 ‘임종 돌봄’을 하는 의사다. 영상으로 병을 진단하는 핵의학 전문의였다가 전공을 바꾸었다. 병 치료가 목적인 일반병원에서 버림받았다고 느끼는 말기 환자들을 보며 회의를 느껴서다. 그는 수천 명의 임종을 돌보았다. 어느 크리스마스 당직날엔 7명을 떠나보냈다. 말기 돌봄 현장의 고민을 나누려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공저·프시케의숲 발행)를 썼다. 책은 ‘좋은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그에게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를 물었다.

    경기 용인시 동백성루카 호스피스 병원에서 이달 5일 열린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침상에 누워 음악을 듣는 말기 암 환자들의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다. 용인=홍인기 기자

    경기 용인시 동백성루카 호스피스 병원에서 이달 5일 열린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침상에 누워 음악을 듣는 말기 암 환자들의 얼굴엔 편안한 미소가 가득했다. 용인=홍인기 기자

    전체 기사보러가기 "죽기 전 후회하는 10가지' 같은 건 없어…인간관계 좋을수록 편히 눈감아요" [잘생, 잘사]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날짜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국민일보] 생애 말기 의료와 돌봄 제도, 재설계하자[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관리자 2026-05-21 23
    공지 [연합뉴스] 수천명의 죽음 배웅한 능행스님…"삶을 아낌없이 껴안자" 관리자 2026-05-20 24
    공지 [뉴스1] '통합돌봄'의 보이지 않는 공백…도서·산간과 구강 노쇠[특별기고]    관리자 2026-05-20 26
    공지 [동아일보] “존엄하고 품위 있는 죽음, 이별의 과정을 아름답게 하는 것” 관리자 2026-05-19 25
    공지 [후생신보] 세종충남대병원, ‘연명의료 오감 캠페인’ 개최…“삶과 죽음 의미 함께 생각” 관리자 2026-05-19 25
    공지 [머니투데이] "집에서 죽을래" 엄마는 결국 응급실서 떠났다...임종 전 '강제 치료' 왜? 관리자 2026-05-15 26
    공지 [중앙일보]환자 원치 않아도 콧줄로 강제 급식…“연명의료 중단 선택할수 있게 해야” 관리자 2026-05-15 49
    공지 [동아일보] “호스피스 확대”… 존엄사 보장 첫걸음[횡설수설/신광영] 관리자 2026-05-13 25
    공지 [동아일보] “연명의료 거부”에도… ‘가족 반대-환자뜻 불확실’ 이유 17%만 이행[‘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관리자 2026-05-06 33
    공지 [중앙일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오피니언:권근영의 문화노트]    관리자 2026-04-29 96
    공지 [브라보마이라이프]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관리자 2026-04-23 136
    공지 [경향신문]나의 죽음을 가족에게 알려라 관리자 2026-04-15 121
    공지 [서울경제TV] 가스公, ‘온누리실버 나눔사업’ 시행…취약계층 맞춤 지원 관리자 2026-04-13 111
    공지 [한경닷컴] "한국 사회 '죽음의 질' 바닥…생애 말기 돌봄 공백 메워야" 관리자 2026-04-11 127
    공지 [한겨레] “모든 삶은 기록되어 마땅하다” 죽음 마중하는 서른명의 자서전 관리자 2022-12-24 291
    131 [조선일보] 방문요양 받는 어르신도 통합돌봄 신청 가능 관리자 2026-03-27 148
    130 [국민일보] 무연고 장례 부탁한 할머니… ‘돌봄의 관계망’ 절실 [김대균의 아름다운 배웅, 따뜻한 동행] 관리자 2026-03-24 121
    129 [조선일보] '기저귀 제로' [만물상] 관리자 2026-03-24 152
    128 [한국일보] 암에 걸렸다, ‘최저가 검색’부터 관뒀다...하루를 40일처럼 살아야 하니까 [잘생, 잘사] 관리자 2026-03-12 190
    127 [헬스조선] 연명의료 중단한 환자가 갈 수 있는 곳은… “민간에서 어려운 영역, 공공에서 맡는다” 관리자 2026-03-03 191
    126 [청년의사] "숨이 트여야 항암도 버틴다"…화순전남대병원이 증명한 '조기 완화의료'의 힘 관리자 2026-03-03 161
    125 [국민일보] ‘집에서 임종’은 존엄한 배웅… 재정 절감 앞서면 안 돼 [김대균의 아름다운 배웅, 따뜻한 동행] 관리자 2026-02-24 119
    124 [중앙선데이] '임종기' 기준 탓 연명의료 중단 쉽지 않다    관리자 2026-02-21 197
    123 [이데일리]노인 10명 중 8명 "생애말기, 병원보다 집에서 돌봄 받고 싶어" 관리자 2026-02-05 167
    122 [조선비즈] 李 대통령 "연명치료 중단, 인센티브 고민해봐야" 관리자 2026-02-03 195
    121 [한겨레] “호스피스, 죽음 앞당기는 의학 아닌 삶 완성하는 의료입니다” [건강한겨레] 관리자 2026-01-29 251
    120 [매경이코노미] ‘연명의료 거부’ 확산…2년 새 100만명 늘어 [데이터로 보는 세상] 관리자 2026-01-27 226
    119 [한겨레신문] “선생님이 제 그림 보고 위로해주니 ‘마음 처방전’ 받은 것 같았어요” 관리자 2026-01-22 177
    118 [아시아투데이] “짐 되기 싫어서”… 존엄사 핵심은 ‘가족과 소통’ 관리자 2026-01-20 197
    117 [매일경제] ‘多死사회’ 대한민국…‘웰 엔딩’이 다가온다 [스페셜리포트] 관리자 2025-12-23 387
    1 2 3 4 5 6 7 8 9

    상담신청

    교육문의

    e 뉴스레터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