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웰다잉소식

    웰다잉소식

    [동아일보] [단독]장기요양 사망자 60%, 효과 없는 연명의료 받아
    2025-02-17 11:48:23
    관리자
    조회수   236

    [존엄사법 7년, 갈길 먼 ‘존엄한 죽음’]
    호스피스, 5개 질환으로 국한돼… 인프라는 암 환자 수요도 못 따라가
    자택-요양원 ‘임종 케어’ 준비 안돼
    “연명의료 대안에 정책적 투자 필요”

     

    전체 기사보러가기 [단독]장기요양 사망자 60%, 효과 없는 연명의료 받아|동아일보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날짜 조회수 첨부 파일
    공지 [연합뉴스] 말기 암환자의 종착역은 왜 아직도 응급실일까 [김길원의 헬스노트] 관리자 2026-08-13 14
    공지 [여성경제신문] 요양원에서 마지막 맞으려면...정부 ‘임종기 지원’ 의료연계부터 관리자 2026-08-12 14
    공지 [세계일보] 어떤 죽음을 준비할 것인가 [김태정의 진료실은 오늘도 맑음] 관리자 2026-08-09 12
    공지 [매일신문] 건강수명과 웰다잉(Well-dying) [의창] 관리자 2026-08-05 13
    공지 [경인일보] 웰다잉, 삶을 끝까지 사랑하는 방법 [경인칼럼] 관리자 2026-07-21 86
    공지 [세계일보] 마지막 순간, 차마 놓지 못하는 손…가족 대리 땐 연명의료 시행 가능성 2.3배↑ 관리자 2026-07-20 83
    공지 [파이낸셜뉴스] "돈 때문에 엄마 목숨 포기하자는거야?" 중환자실 형제싸움, 게을렀던 부모 탓 [은퇴자 X의 설계] 관리자 2026-07-18 100
    공지 [청년의사] '임종기'에 갇힌 연명의료결정제도…"말기·돌봄으로 넓혀야" 관리자 2026-07-08 124
    공지 [청년의사] [창간특집] 자기결정권 넘어 돌봄으로…연명의료 다음 10년 청사진 관리자 2026-07-08 97
    공지 [청년의사] [창간특집] 연명의료결정제도 10년…존엄한 죽음은 가능해졌나 관리자 2026-07-06 98
    공지 [국제뉴스] 배우자 잃은 어르신 위한 웰다잉교육…"슬픔 극복·새 삶의 시작" 관리자 2026-07-02 105
    공지 [채널예스]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당신의 작업실]    관리자 2026-07-01 93
    공지 [헬스조선] “치료는 사람을 살리고, 연결은 삶을 버티게 합니다”[아미랑] 관리자 2026-06-30 99
    공지 [이데일리] "우리 엄마 죽게 하려는 거냐"…대학병원에서 가장 미움받는 의사 [목격자] 관리자 2026-06-27 127
    공지 [한겨레] 삶의 마지막 순간, 우리는 안녕한가 [건강한겨레] 관리자 2026-06-26 126
    공지 [뉴시스] 30년간 재택 임종 지킨 日의사 "당신이 마지막 머물 곳은?"[인터뷰] 관리자 2026-06-17 141
    공지 [의사신문] 환자·시민단체 “연명의료 ‘말기’ 확대 전 판단 기준 마련해야” 관리자 2026-06-11 144
    공지 [동아일보] 노인 자살 1위 나라에서 ‘존엄한 죽음’이란 [오늘과 내일/우경임] 관리자 2026-06-06 115
    공지 [한겨레] 내년 하반기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온라인으로도 작성·등록 관리자 2026-06-03 161
    공지 [아시아투데이] 지방 인프라·무연고자 연명의료 그늘…허울뿐인 ‘웰다잉’ 관리자 2026-06-03 164
    공지 [한겨레] “모든 삶은 기록되어 마땅하다” 죽음 마중하는 서른명의 자서전 관리자 2022-12-24 425
    154 [대전일보] "잘 죽는다는 건 잘 살아왔다는 것"…호스피스 현장 지키는 김근수 파트장 관리자 2026-05-31 227
    153 [경남매일] 웰다잉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건강백세]    관리자 2026-05-28 169
    152 [국민일보] 임종은 시설 대신 내 집에서… ‘학대 없는 노년’ 돕는다 관리자 2026-05-25 163
    151 [국민일보] 생애 말기 의료와 돌봄 제도, 재설계하자[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관리자 2026-05-21 155
    150 [연합뉴스] 수천명의 죽음 배웅한 능행스님…"삶을 아낌없이 껴안자" 관리자 2026-05-20 243
    149 [뉴스1] '통합돌봄'의 보이지 않는 공백…도서·산간과 구강 노쇠[특별기고]    관리자 2026-05-20 161
    148 [동아일보] “존엄하고 품위 있는 죽음, 이별의 과정을 아름답게 하는 것” 관리자 2026-05-19 177
    147 [후생신보] 세종충남대병원, ‘연명의료 오감 캠페인’ 개최…“삶과 죽음 의미 함께 생각” 관리자 2026-05-19 175
    146 [머니투데이] "집에서 죽을래" 엄마는 결국 응급실서 떠났다...임종 전 '강제 치료' 왜? 관리자 2026-05-15 237
    145 [중앙일보]환자 원치 않아도 콧줄로 강제 급식…“연명의료 중단 선택할수 있게 해야” 관리자 2026-05-15 659
    144 [동아일보] “호스피스 확대”… 존엄사 보장 첫걸음[횡설수설/신광영] 관리자 2026-05-13 163
    143 [동아일보] “연명의료 거부”에도… ‘가족 반대-환자뜻 불확실’ 이유 17%만 이행[‘임종 난민’ 갈길 먼 존엄한 죽음] 관리자 2026-05-06 331
    142 [중앙일보]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오피니언:권근영의 문화노트]    관리자 2026-04-29 218
    141 [브라보마이라이프]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관리자 2026-04-23 277
    140 [경향신문]나의 죽음을 가족에게 알려라 관리자 2026-04-15 241
    1 2 3 4 5 6 7 8 9 10 ... 11

    상담신청

    교육문의

    e 뉴스레터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