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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친구야, 우리 무덤 같이 들어갈래?"…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들[日요일日문화]
    2025-03-25 14:00:02
    관리자
    조회수   245

    같은 묘 들어갈 사람들과 교류회 열고
    생전에 미리 기록하는 '엔딩노트'도 인기

    우리나라보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먼저 진행된 일본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일본사회보장연구소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도도부현별 가구 수 장래 추계에 따르면 2050년에 혼자 사는 65세 이상 1인 가구는 108만3000가구로, 2020년 대비 46.9% 증가할 것이라고 합니다. 32개 도도부현에서 해당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20%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도쿄 인근 수도권, 오사카 등 대도시에서 증가세는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추세다 보니 일본에서는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활동이라는 뜻의 '종활(終活·슈카츠)'이 꾸준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자식과 손자까지 3대가 같이 지내던 예전 문화도 아니다 보니 먼 친척이나 손자에게 '주기적으로 내 묘소를 찾아 관리 좀 해 달라'라고 하기도 그렇고, 유산 등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싶은거죠. 이렇게 경제적인 문제부터 시작해 미리 삶을 정리하며 생을 돌아보는 '웰 다잉'에 대한 부분까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본의 종활에 대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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